3) 사물(事物)
치밀(緻密)하게 사물(事物)을 통제(統制)하는 것, 계산기(計算器), 온도계(溫度計), 예금통장(預金通帳), 재산(財産), 돈, 금은(金銀), 보석(寶石), 적금통장.
치밀(緻密)하게 사물(事物)을 통제(統制)하는 것, 계산기(計算器), 온도계(溫度計), 예금통장(預金通帳), 재산(財産), 돈, 금은(金銀), 보석(寶石), 적금통장.
정재는 남자에게 처(妻)가 된다. 가정에서 남자는 가장(家長)이라고 부른다. 그리고 아내는 가장을 돕는 역할을 하게 되므로 이와 같은 대입이 가능하게 된다. 다만 앞으로 그야말로‘남녀평등(男女平等)’의 시대가 된다면 이 공식도 대폭적인 수정을 해야 할지도 모를 일이다. 그렇게 된다면 동…
정재는 일간(日干)이 극제(剋制)하는 오행이면서 음양은 다르다. 그래서 극제를 하면서도 당기는 성분이 발생한다. 양간(陽干)에게는 합(合)이 되는 성분이다.
편재가 많게 되면 천방지축(天方地軸)으로 일을 늘어 버려서 자칫하면 부도가 나는 현상도 발생하게 된다. 세밀하고 꼼꼼한 계획 없이 되는대로 잘 되겠지 하는 마음으로 일을 벌이기 때문이다. 이 또한 과중하게 많은 것으로 인한 부작용이다. 특히 신용카드로 인한 신용불량자가 되는 지름길이기도…
편재의 능력은 통제(統制)하고 관리(管理)하는 분야에서 발휘가 된다. 그리고 매우 현실적(現實的)이며 구체적(具體的)이기도 하므로 항상 실질적(實質的)인 부분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있으며 추상적(抽象的)인 것에 대해서는 거부하게 된다. 여기에 감정적(感情的)이라는 것이 추가된다. 그래서…
통제적(統制的), 사물을 조작하고자 함, 부지런함, 서두르는 마음이 강함, 결과에 대한 집착이 강함, 참을성이 없음, 적극적(積極的), 재물의 손실을 두려워하지 않음, 관리하는 능력이 뛰어남, 입체감이 있음, 시원스러움, 명쾌함, 활동적(活動的), 미래를 중시함, 진중(鎭重)하지 않음.
3) 사물(事物) 내가 무정하게 통제(統制)하는 것, 물질(物質)을 다루는 도구(道具), 공구(工具), 지도(地圖), 도로(道路), 인터넷망, 스위치, 제도기, 기네스북, 대형매장, 배치물, 주차장, 공항관제소, 투자성부동산, 주식(株式), 복권(福券), 신용카드.
편재는 부친(父親)으로 대입을 한다. 그 관계의 구조는‘나를 낳은 자〔정인(正印)〕의 남편〔정관(正官)〕’이므로 나와의 관계는 나의 편재(偏財)가 되는 것이다. 일설(一說)에는‘부모가 같이 낳았으므로 편인(偏印)은 부친이 되고 정인(正印)은 모친이 된다고 하는 설’도 있으나, 자평명리학…
일간(日干)이 극하는 형태가 되면 재성(財星)이라고 하며, 정재(正財)와 편재(偏財)로 구분한다. 재성 이외에 정편(正偏)으로 나누는 것에는 정편인(正偏印)과 정편관(正偏官)이 있는데, 이러한 십성은 다른 명칭으로 부르지 않으면 혼동이 되기 때문에 정편재(正偏財)에 대해서는 재성이라는 …
상관이 많으면 앞에서 설명을 한 내용이 다변화(多變化) 한다는 의미가 되므로 참으로 정신이 없다고 하겠다. 그야말로 목적을 상실한 수다스러움에 불과하다고 할 수가 있으니 상관의 장점은 모두 사라지고 단점이 부각되는 현상이 발생하게 된다. 이렇게 되면 대인관계에서는 무시를 당할 것이고 자…
상관이 많으면 앞에서 설명을 한 내용이 다변화(多變化) 한다는 의미가 되므로 참으로 정신이 없다고 하겠다. 그야말로 목적을 상실한 수다스러움에 불과하다고 할 수가 있으니 상관의 장점은 모두 사라지고 단점이 부각되는 현상이 발생하게 된다. 이렇게 되면 대인관계에서는 무시를 당할 것이고 자…
상관은 식신과 유사한 오행의 구조를 하고 있지만 음양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이미 서로 상당히 다른 성분으로 작용하고 있다. 기본적인 것은 식신과 마찬가지로 자신의 세계를 만들어 가는 것을 추구하는 형태이지만 그 방법에서는 전혀 다른 양상으로 나타난다. 즉 상관은 스스로 자신의 세계를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