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을해(乙亥) 〔正財→正印+劫財〕
생명력(生命力)인 을목(乙木)이 정인(正印)인 임수(壬水)와 겁재(劫財)인 갑목(甲木)을 만난 형태이다. 정인을 만났으니 직관력이 뛰어나게 발달하고, 겁재를 만난 것은 경쟁심으로 작용을 하게 되어서 자신과 대항하는 사람이 있으면 양보하지 않으려는 마음이 내재하게 된다. 을해(乙亥)는 신…
생명력(生命力)인 을목(乙木)이 정인(正印)인 임수(壬水)와 겁재(劫財)인 갑목(甲木)을 만난 형태이다. 정인을 만났으니 직관력이 뛰어나게 발달하고, 겁재를 만난 것은 경쟁심으로 작용을 하게 되어서 자신과 대항하는 사람이 있으면 양보하지 않으려는 마음이 내재하게 된다. 을해(乙亥)는 신…
생명력(生命力)인 을목(乙木)이 편관(偏官)인 신금(辛金)을 만난 형태이다. 생명력이 편관을 만났으니 생명에 대한 두려움이 가장 크게 작용하게 된다. 항상 돌발적으로 죽게 되지 않을까에 대한 우려로 인해서 늘 긴장한 형태로 살아가는 것으로 나타난다. 을유(乙酉)는 집중력(集中力)이 뛰어…
생명력(生命力)인 을목(乙木)이 편재(偏財)인 기토(己土)와 식신(食神)인 정화(丁火), 비견(比肩)인 을목(乙木)을 만난 형태이다. 통제를 하는 성분인 편재가 정인(正印)의 성분을 갖고 있는 기토(己土)이므로 자애로운 통제가 될 것인데, 이것이 현실적인 문제와 연결이 되면 갈등을 일으…
생명력(生命力)인 을목(乙木)이 상관(傷官)인 병화(丙火)와 정관(正官)인 경금(庚金)을 만난 형태이다. 자신의 능력을 남에게 보여주는 것으로 만족을 삼는 것이 상관(傷官)이고, 내심 자신의 기준에 부합된다고 생각하는 것은 정관(正官)이니 겉으로는 상관이 작용하고, 속으로는 정관이 작용…
생명력(生命力)인 을목(乙木)이 비견(比肩)인 을목(乙木)을 만난 형태이다. 이러한 구성은 단순한 형태가 되어서 다른 성분이 작용하지 않으므로 을목(乙木)의 정재에 해당하는 구조와 비견(比肩)에 해당하는 두 가지의 성분으로 관찰을 하게 되므로 원리(原理)가 간단하다. 을묘(乙卯)는 신유…
생명력(生命力)인 을목(乙木)이 편재(偏財)인 기토(己土)와 편인(偏印)인 계수(癸水), 편관(偏官)인 신금(辛金)을 만난 형태이다. 편재를 만났으므로 구체적인 물질의 세계를 통제하고자 하는 마음이 존재하고, 편관은 그러한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정진(精進)하는 마음으로 작용을 하게 되며…
을목(乙木)의 기본형은 정재(正財)이다. 치밀(緻密)하고 꼼꼼하며 빈틈이 없고, 또 물질적(物質的)인 분야에 대단히 민감한 성분이기도 하다. 그야말로 재물(財物)이라고 할 수도 있다. 이러한 성분은 생명력(生命力)을 의미하기도 하며, 생명력이 끈질긴 모양은 식물(植物)을 닮아있다. 식물…
통제(統制)인 갑목(甲木)이 편재(偏財)인 무토(戊土)와 정관(正官)인 신금(辛金), 그리고 상관(傷官)인 정화(丁火)를 만난 형태이다. 사물이나 정신적인 세계를 통제하고자 하는 것은 갑진(甲辰)과 유사하게 작용한다. 다만 내부적으로는 차이가 나는데, 정관(正官)의 신금(辛金)으로 인해…
통제(統制)인 갑목(甲木)이 편관(偏官)인 경금(庚金)과 편인(偏印)인 임수(壬水)를 만난 형태이다. 앞서가기를 좋아하는 갑목이 장벽을 만난 느낌을 갖게 되는 구성이다. 그래서 절망을 할 수가 있는 배합이기도 하다. 이러한 조건에 그래도 숨통을 터주고자 하는 배려로 임수(壬水)의 정인(…
통제(統制)인 갑목(甲木)이 상관(傷官)인 정화(丁火)를 만난 상태이다. 자신이 설계를 한 목적에 대해서 변화하는 수단이 뛰어나기 때문에 앞으로 나아감에 있어서 두려움이 없이 진행하게 된다. 그리고 장애가 생겨도 언제든지 자신의 능력으로 처리가 가능하다고 생각을 하게 된다. 그리고 상관…
통제(統制)인 갑목(甲木)이 편재(偏財)인 무토(戊土)와 겁재(劫財)인 을목(乙木), 정인(正印)인 계수(癸水)를 만난 형태이다. 겁재는 경쟁심으로 나타나게 되고, 편재는 통제력으로 작용을 하게 되며 정인은 직관력으로 나타나게 되어서 이것을 묶으면, 직관적인 판단력으로 사물을 통제하는데…
통제(統制)인 갑목(甲木)이 비견(比肩)인 갑목(甲木)과 식신(食神)인 병화(丙火)를 만난 형태이다. 통제하는 성분이 주체를 더욱 강화시키고 있으므로 강경한 주장(主張)을 하게 되며 남의 의견을 무시하는 것은 별로 신경 쓰지 않는다. 그리고 통제를 하기 위해서 궁리(窮理)를 하고 자신이…
통제(統制)인 갑목(甲木)이 정인(正印)인 계수(癸水)를 만난 형태이다. 직관(直觀-正印)을 통제(統制-偏財)하는 능력을 타고 났으니 신비한 직관의 세계를 구체적으로 통제하게 되므로 신비한 현상을 설명하는 능력을 나타낸다. 편재의 능력은 물질을 통제하는 것이기도 하므로 정신세계를 물질화…
갑목(甲木)의 기본형은 편재(偏財)이다. 무슨 일이거나 편재의 작용으로 인해서 과감(果敢)하게 결과를 보고자 하는 구조가 된다. 그래서 결단력(決斷力)이라고 하기도 하고, 통제성(統制性)이라고 하기도 한다. 마무리에 대해서 상당히 집착을 하고 성급하게 서두르는 면도 나타나게 되는데, 이…
사교(社交)인 계수(癸水)가 겁재(劫財)인 임수(壬水)와 상관(傷官)인 갑목(甲木)을 본 형태이다. 이러한 형태의 심리구조는 오락적으로 자신의 라이벌과 경쟁을 하는 형태로 나타난다. 차분하게 대응하여 상대방으로 하여금 속이 터지게 만드는 능력을 갖고 있는 것으로 해석을 할 수 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