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장 무토(戊土)의 일주(日柱)
무토(戊土)의 기본형은 편인(偏印)이다. 편인은 신비(神秘)롭고 고독(孤獨)하며 공허(空虛)한 성질을 띠고 있는 성분이다. 이러한 무토는 세속적(世俗的)이 아니고 출세간(出世間) 적이며 현학적(玄學的)이기도 하니 일상적(日常的)인 기준으로는 이해가 되지 않는 성분이기도 하다. 또한 무토…
무토(戊土)의 기본형은 편인(偏印)이다. 편인은 신비(神秘)롭고 고독(孤獨)하며 공허(空虛)한 성질을 띠고 있는 성분이다. 이러한 무토는 세속적(世俗的)이 아니고 출세간(出世間) 적이며 현학적(玄學的)이기도 하니 일상적(日常的)인 기준으로는 이해가 되지 않는 성분이기도 하다. 또한 무토…
합리성(合理性)의 정화(丁火)가 정관(正官)인 임수(壬水)와 정인(正印)인 갑목(甲木)을 만난 형태이다. 기본적으로 정관이 정관을 만났기 때문에 매우 원칙적이고 합리적인 성향이 무척 강한 형태로 심리가 작용하게 된다. 여기에 갑목(甲木)의 정인(正印)이 있으므로 직관력(直觀力)도 포함이…
합리성(合理性)의 정화(丁火)가 편재(偏財)인 신금(辛金)을 본 형태이다. 편재가 작용을 하여 공간(空間)을 통제하는 능력이 강력하게 작용하게 된다. 그리고 자신의 주관력으로 자신의 생각대로 추진하고 강력하게 통제를 하기 때문에 남에게 의견을 묻거나 타인의 의견을 수렴하는 태도는 나타나…
합리성(合理性)의 정화(丁火)가 식신(食神)인 기토(己土)와 비견(比肩)인 정화(丁火), 편인(偏印)인 을목(乙木)을 만난 형태이다. 식신(食神)을 본 것은 정축(丁丑)과 닮았고, 편인(偏印)을 본 것은 정묘(丁卯)와 닮았으니 이러한 성분을 공동으로 갖고 있는 것으로 해석을 하게 된다.…
합리성(合理性)의 정화(丁火)가 겁재(劫財)인 병화(丙火)와 정재(正財)인 경금(庚金)을 만난 형태이다. 기본적으로 합리적이지만 여기에도 경쟁심(競爭心)이 추가되어서 자신의 몫을 빼앗기지 않으려고 하는 마음이 발생하게 되는데, 특히 겁재(劫財)인 병화(丙火)의 난폭함으로 인해서 겉보기와…
합리성(合理性)의 정화(丁火)가 편인(偏印)인 을목(乙木)을 만난 형태이다. 합리성이 강한 정화(丁火)가 다시 을목(乙木)의 생조(生助)를 받게 되므로 더욱 강화되는 형태가 된다. 그리고 매우 보수적인 성향을 띠는 것은 편인(偏印)의 보수성으로 인해서이며, 의학(醫學) 등에 관심을 둘 …
합리성(合理性)의 정화(丁火)가 식신(食神)인 기토(己土)와 편관(偏官)인 계수(癸水), 편재(偏財)인 신금(辛金)을 만난 형태이다. 본기(本氣)를 살펴보게 되면 병진(丙辰)과 많이 닮아있는 형태가 된다. 식신(食神)을 만나서 합리적으로 연구를 하게 되는데, 여기에 편관(偏官)이 있어서…
정화(丁火)의 기본형은 정관(正官)이다. 정관의 본성은 항상 이성적(理性的)이고 이지적(理智的)이며 객관적(客觀的)이다. 그래서 감정적(感情的)으로 좌충우돌(左衝右突)하는 사람을 가장 못마땅하게 여기고 무시한다. 그렇지만 막상 본인에게 말을 하지는 않는다. 자신의 속으로 그러한 결정을 …
난폭성(亂暴性)의 병화(丙火)가 식신(食神)인 무토(戊土)와 정재(正財)인 신금(辛金), 겁재(劫財)인 정화(丁火)를 만난 형태이다. 남에게 베풀어 주는 마음이 강한 작용을 하게 되는 것은 식신(食神)의 작용에 의해서 나타나는 현상이다. 치밀하고 꼼꼼한 것은 정재(正財)에 의해서 나타나…
난폭성(亂暴性)의 병화(丙火)가 편재(偏財)인 경금(庚金)과 편관(偏官)인 임수(壬水)를 만난 형태이다. 편재로 인해서 내 맘대로 상대를 관리하는 마음이 강력하게 작용한다. 그리고 상대뿐만 아니라 자신의 몸에 대해서도 강력한 통제를 가하게 되므로 굶기거나 먹이는 것에 대해서도 몸의 요구…
난폭성(亂暴性)의 병화(丙火)가 겁재(劫財)인 정화(丁火)를 만난 형태이다. 난폭하기로 들면 육갑(六甲) 중에 최고라고 해야 한다. 기본적인 난폭성에 경쟁심(競爭心)까지 추가되었기 때문이다. 그야말로 임전무퇴(臨戰無退)의 심리구조를 갖고 있어서 방향을 잡기만 하면 그대로 치달리는 형태가…
난폭성(亂暴性)의 병화(丙火)가 식신(食神)인 무토(戊土)와 정인(正印)인 을목(乙木)과 정관(正官)인 계수(癸水)를 만난 형태이다. 궁리하고 연구하는 것으로 목적을 삼으며 자신의 궁리에 장애가 되는 것은 무조건 쳐내야 속이 시원한 형태가 된다. 이것은 난폭한 편관(偏官)인 병화(丙火)…
난폭성(亂暴性)의 병화(丙火)가 편인(偏印)인 갑목(甲木)과 비견(比肩)인 병화(丙火)를 만난 형태이다. 매우 빠른 병화가 추진력에 해당하는 갑목(甲木)을 얻었으므로 더욱 명석하게 돌아가는 두뇌 회전을 할 수가 있다. 여기에 다시 주체적인 성분이 되는 병화(丙火)가 지장간에 있으니 자신…
난폭성(亂暴性)의 병화(丙火)가 정관(正官)인 자수(子水)를 만난 형태이다. 이것은 불행한 만남이라고 할 수가 있다. 앞으로만 나아가는 팽창의 성분인 병화(丙火)가 수축(收縮)하고 응고(凝固)하는 자수(子水)를 만났다는 것은 애초에 균형이 맞지 않는 궁합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이러한 …
병화(丙火)의 기본형은 편관(偏官)이다. 십성(十星) 중에서 가장 강력하고 난폭하며 통제불능(統制不能)의 상태에 처하게 되는 성분이다. 고서(古書)에 병화(丙火)를 태양(太陽)이라고 했는데, 그러한 면에 부합되는 작용으로는 한 여름의 폭염(暴炎)을 예로 들 수가 있다. 더위에 숨이 턱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