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2 · 금요일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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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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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풍경

독일붓꽃 한송이

독일붓꽃 한송이

독일붓꽃 한송이

  dok20200511-011
  벚꽃이 모두 뿌리로 돌아간 다음에 여름꽃이 하나 둘 피어오른다. dok20200511-001 고수 꽃이 예뻐서 이른새벽 바람이 잠자는 틈을 타서 살금살금 내려갔더니 한송이의 붓꽃이 반긴다. dok20200511-004 색이 하도 예뻐서 오래 전에 구입해다 심은 꽃이 점점 번져서 끼니가 없으면 캐다 팔아도 되겠다. dok20200511-006 꽃이 피면 꽃렌즈다 90mm 매크로랜즈. 빛이 없어도 괜찮다. 링플래시가 있으니까. dok20200511-010 이따가 해가 뜨면 활짝 피겠거니.... 우선 이대로 모습을 기록한다. dok20200511-013 독일붓꽃이 눈길을 끄는 것은 그 생김이 여느 꽃들과는 사뭇 다름이겠거니... dok20200511-015 샛노란 수술에 화분이 가득하다. 이제 해가 솟으면 일꾼들이 찾아오려니.... dok20200511-018 고수꽃을 보러갔다가 붓꽃도 보는 새벽이다. 뒷산의 구름은 오늘도 어제처럼 내려앉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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