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풍경 봄이 가네 여름 오네 2020.04.10 조회 3,736 봄이 가네 여름 오네 만개한 벚꽃은 바람에 흩날린다. 4월 초의 풍경이다. 바람이 지나갈 때마다 꽃눈이 내린다. 그래서 꽃길이 되었다. 경자년 봄의 추억이 스러져 간다. 다시 신축년 봄을 꿈꾸면서. 봄이 지나가는 길목에 여름이 다가온다. ‹ 이전 집짓느라 바쁘다 산골아지매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