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풍경 오늘 달은 좀 무겁군 2018.09.27 조회 3,641 오늘 달은 좀 무겁군 오늘 달은 좀 무겁군 사노라면..... 때로는, 훨씬 버거운 짐을 지기도 한다. 짐에 치여서 지탱도 못할 정도로.... 그래도 자신의 몫은 짊어질 수밖에.... 그렇게 금방 짓눌려서 죽을 듯 싶다가도... 또 어느 순간에 훌훌 털고 벗어나기도 한다. 이것이 삶이려니.... ‹ 이전 감, 밤, 해가 익었다. 블랙이글스 훈련 중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