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바지 작업이다.
다 되어 간다.
얼마 안 남았다.....
이건 낭월의 생각일 뿐이다.
보고, 보고 또 본다.
봐도 보이지 않는단다.
그래도 자꾸 봐야 한다.
세상에서 참 재미없는 일 중에 하나이다.
독자는 모른다.
책을 만드는 사람들만 겪는 고충이다.
이제는....
거의 다 되어 간단다.
쪼매만 기다리고,
다그치지 말란다.
노동과 독서의 차이.....
그 차이는 천양지차이다.
멀 다면 멀고 가깝다면 가깝지만
아무래도 멀어도 너무 멀다고 느끼지 싶다. ㅋㅋㅋ
완료 기한은 6월이다.
5월로 했다가 강제 수정 당했다.
안 되는 것은 할 수 없는 일이다.
그래도 기준이 있어야 압박감으로...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