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2 · 금요일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인연이 되셔서 고맙습니다
05.22 · 금
오주괘 →
일상의 풍경

이제서야 끝났나.....

이제서야 끝났나.....

이제서야 끝났나.....

  _NWP0003 도대체 들깨 하나 갖고서 얼마나 우려 먹나.... ㅋㅋㅋ 아무렴 워뗘. 먹을 수 있는데까진 먹어야지. 안개가 낀 틈을 노렸던 모양이다. 깻대 태우러 가잔다. 가야지. 암. _NWP0035 부지런히 주워 모아놓고, 또 불놀이로 즐기면 되는 겨. _NWP0008 불이야~~!!! 목생화(木生火)라고? 아니지, 화극목(火剋木)이지. ㅋㅋㅋ _NWP0019 옛날에는 아궁이에서 밥을 만들던 깻대가.... 이젠 쓸모가 없어서 밭에서 재로 변한다. _NWP0024 날아가는 화룡(火龍)이다~~!! 으아~! 뜨거~ 뜨거~~!! _NWP0017 이번엔, 달려드는 화룡이다~~!! 우왕~~ 무셔 무셔~~!! _NWP0026 갑자기 화룡이 화봉(火鳳)으로 변신했다. 복을 갖다 주세요~~!! 이러구러 노는 사이에. 깻대는 불이 되고, 그 불은 재가 되었다. 그리고..... _NWP0001 (2) 휑........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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