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2 · 금요일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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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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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풍경

들깨에서 애긴노린재로~!

들깨에서 애긴노린재로~!

들깨에서 애긴노린재로~!

    _BDS2468 어제는 말 했다. "넌 누구냐~?" 오늘은 말 한다. "아, 애긴노린재 약충이구나~!" _BDS2520 이제 보인다. 애긴노린재 약충이로군. 그 옆에는 성충이네. 지식은 참 신기하다. _BDS2511 왜 긴 노린재인가 하니 길이가 길어서이다. 보통 방패처럼 생긴 노린재는 그냥 노린재라고 한다. 들깨를 덮어놓은 망 위로 마구마구 기어나온다. _BDS2524 들깨가 흐르지 말라고 모기장 망에 널어놨는데 요녀석들은 납작해서 몽기작거리고 잘도 빠져 나온다. _BDS2512 비교할 대상이 없어서 손가락모델을 불렀다. 노랜재는 큰 놈만 있는 줄 알았었다. 들깨 바람에 또 하나 알게 되었다. 알아봐야 쓸데없지만 그래도 신기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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