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풍경 박각시 나방 2017.07.22 조회 3,748 박각시 나방의 나들이 참 바쁘게 돌아다니는 녀석이다. 첨에는 벌새인가 했었지. 그런데 아무리 봐도 새 같진 않아서 알아보니 박각시 나방이라는...... 움직이는 녀석을 찍어주기는 참 쉽지 않다. 그렇게 해서 겨우 이 정도의 그림을 얻었으니 또한 다행이라고 해야 하겠다. 역시, 꽃에는 벌나비, 그리고 곤충들이라도 와줘야. 뭔가 완성이 된 듯한 느낌이 든단 말이지. ‹ 이전 새벽 산책 길에 허공을 휘저어도....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