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2 · 금요일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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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 금
오주괘 →
일상의 풍경

속이 시원한 바다

속이 시원한 바다
  _DSC3483 서해바다의 아기자기함이 지루할 때쯤이면 마음이 동해로 달린다. 그 바다의 우렁찬 힘이 느껴지는 까닭이다. _DSC3260 그래서 내달린 강릉의 한 바닷가에서 파도다운 파도를 만났다. _DSC3440 용왕님의 도우심이다. 그래서 또 감사하고 행복한 순간을 누렸다. _DSC3003 속이 다 시원하다. 그래서 좋다. 그야말로 '노도(怒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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