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풍경 피고 지고 피고 2017.05.25 조회 3,595 불두화가 가고. 꽃잎을 남긴다. 장미가 피고. 전성기를 구가한다. 봄이 가고 여름이 왔다. 세상도 변하고 마당가의 풍경도 변한다. 어제는 사라졌고, 내일은 오지 않았다. 오직, 지금 이 순간..... 피는 장미가 지는 불두화를 바라 본다. ‹ 이전 물병아리 가족 예쁨과 유용함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