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풍경 물병아리 가족 2017.05.24 조회 3,826 궁남지에서 둥지를 틀고 새끼를 키우고 있는 물병아리 어미를 따라서 삶의 기술을 연마하는 중이다. 아기들끼리 연잎을 타고 노는 모습도 평화롭고 엄마에게 교육을 받고 있는 모습도 아름답다. 초여름의 궁남지 풍경이다. ‹ 이전 대통령기록관 피고 지고 피고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