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벽대교로 야경을 찍으러 갔다.
맑은 날이어서 일몰후 30분이 황홀했다.
그래서 멋지게 사진을 찍었는데......
아쉽게도 가로등의 불이 하나 꺼진 것이 옥의 티였다.
그렇지만.....
걱정하지 않는다.
낭월의 컴에는 라이트룸이 있기 때문이다.
라룸의 먼지를 제거하는 기능으로......
짜쟌~~!!
가로등을 환하게 밝혔기 때문이다.
그래서 또 행복했다.
시청 도로과 직원을 부르지 않아도 되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