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2 · 금요일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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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 금
오주괘 →
일상의 풍경

나무 네 그루

나무 네 그루
  _DSC6315 은행 나무..... _DSC6317 벗 나무..... _DSC6316 감 나무..... _DSC6314 그리고, 단풍 나무.....   저마다의 모양이 다르듯이. 또한 저마다의 품성도 다르겠지......   새잎이 돋아나기 전에 바라보는 풍경에서. 이렇게도 뚜렷한 차이를 본다.   나뭇가지만 보고서 무슨 나무인지.... 몇 종류나 알 수 있을까.....   그러다가 문득, 사람도 생긴 것이 다 다르지......   사람의 얼굴만 보고.... 그 사람을 얼마나 알 수 있을까....   사람의 목소리만 듣고.... 그 사람을 얼마나 알 수 있을까.....   사람이 남긴 글을 읽고.... 그 사람을 얼마나 알 수 있을까.....   사람에 대한 소문만 듣고.... 그 사람을 얼마나 알 수 있을까.....   그리고, 내가 알고 있는 것은 얼마나 사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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