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2 · 금요일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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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 금
오주괘 →
일상의 풍경

도(道)는 어디나 있다지

도(道)는 어디나 있다지
  _DSC6345 할배가 그러셨지. 목격도존(目擊道存)이라고..... 장자가 그랬지. 버러지에도 도가 있다고..... 부처가 그랬지. 도가 없는 곳이 없다고..... 낭월이 문득. 무념무상의 키조개 까는 모습을 보면서 그 순간에 오만가지 생각이 떠올랐다. 맞아. 포정해우(丁解牛)가 이 말이었군. 하안~참을 그렇게 지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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