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배가 그러셨지. 목격도존(目擊道存)이라고.....
장자가 그랬지. 버러지에도 도가 있다고.....
부처가 그랬지. 도가 없는 곳이 없다고.....
낭월이 문득.
무념무상의 키조개 까는 모습을 보면서
그 순간에 오만가지 생각이 떠올랐다.
맞아.
포정해우(庖丁解牛)가 이 말이었군.
하안~참을 그렇게 지켜 봤다.
일상의 풍경
도(道)는 어디나 있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