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풍경 삼발이의 해바라기 2017.02.21 조회 3,630 오늘은 삼발이 증명사진을 찍었다. 따사로운 햇살의 샤워에 기분이 좋아진 녀석. 느긋하게 앉아서 해바라기를 한다. 시님~! 고마 하고 밥이나 좀 주시지~! 녀석. 겨울을 견디느라고 고생 했다. ‹ 이전 눈길이라도 좀 줘라. 희망 가득한 일몰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