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풍경 겨울은 겨울 다워야지. 2017.01.22 조회 3,704 계룡산에 폭설이 내렸다. 모처럼 겨울 맛이 제대로 난다. 여름 내내 아름다운 꽃을 피웠던 연못 그 곳에는 다시 설화가 만발했다. 다시 푸르름을 꿈꾸면서......... ‹ 이전 겨울의 서해 바다 실체가 보인다.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