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2 · 금요일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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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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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풍경

어느 시골마을의 풍경

어느 시골마을의 풍경
어느 시골마을의 풍경   20161119_182303 어느 시골마을의 풍경이다.   뭔가 마음에 맺힌 것이 많은 사람들이거나 혼자의 힘으로는 어떻게 해 볼 수가 없는 일이 생겼나 보다.   그러길래 이렇게 오붓하게 가족끼리 하루의 삶을 이야기 하면서 웃음꽃을 피우기에도 바쁠 이 시간에 낙엽 지는 밤길에서 비명을 지르는 것이겠지......   민심(民心)이 천심(天心)인 것이 맞다면.... 뭔가 소원이 이뤄질 날도 있으리라.....   위로하는 마음으로.... 위로받는 마음으로....   잠시 지나던 길을 멈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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