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풍경 2016년 김장풍경 2016.11.21 조회 4,140 다들 자신의 몫이 있다. 씻는이, 쌓는이, 옮기는이 들..... 순간순간은 그렇게 흘러간다. 그 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는 것은 각자의 몫이다. 즐거운 오늘은 오늘일 뿐. ‹ 이전 어느 시골마을의 풍경 일리무중(一里霧中)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