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2 · 금요일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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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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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풍경

감 따는 모자(母子)

감 따는 모자(母子)

감 따는 모자(母子)

  _DSC1998 가을이 깊어간다. 홍시들은 산새들과 나눠 먹고 연시를 만들어서 먹으려고 모자가 감을 딴다. _DSC2001 지독히도 가문 여름을 보내면서도 몇 알의 결실은 여지없이 선물한다. _DSC2008 그렇게 혹독한 여름을 보낸 결실이기에 알알이 굵직한 씨알들이다. _DSC2018 이제는 새들과 신경전을 할 필요가 없겠군. 자연의 모습은 그렇게 깊어가는 가을로 내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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