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2 · 금요일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인연이 되셔서 고맙습니다
05.22 · 금
오주괘 →
일상의 풍경

밤 손님

밤 손님
_DSC1858 문이 열린 틈으로 밤 손님이 나들이를 했다. 인물이 그럴싸 해서 부랴부랴 카메라에 플래시를 달고~~ _DSC1876 어찌나 나대는지 제대로 찍을 수가 없군.... 그래도 이렇게나마 포즈를 취해 주는 것이 고맙긴 하지. _DSC1878 한가롭게 들어다 볼 겨를도 없다. _DSC1865 바닥으로 툭 떨어지길래 뭘 하려나... 싶었더니... _DSC1867 비상이다. 날개를 펼치고 하늘을 향해서~~~ 파다닥~~!!! _DSC1869 아, 하늘은 하늘이다. 천장(天障)~ ㅋㅋㅋ 막힌 하늘. 워쨔~~~ 한 참을 그러고 있다가는 또 툭 떨어진다. 그래서 손님을 밖으로 배송했다. 산중의 적막함을 잠시 없애줬으니... 파적(破寂)이로군.... 그래서 또 장수풍뎅이에게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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