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풍경 감탄을 금치 못함. 2016.07.10 조회 4,068 항상 나를 놀래키는 것은 자연이다. 무심코 바라보다가 감탄을 하면서 주시하게 된다. 놀라움을 넘어서 위대함으로 이어진다. 경외로움~! 산골에서 놀라울 일이 없다보니까 이렇게 사소한 것을 보면서도 감탄하고 감동한다. 단지, 촉규화가 무심코 맺어놓은 씨앗 하나를 보면서도 이렇게 호들갑을 떨 수 있는 여유로움이 행복이다. ‹ 이전 기대어서도 살고. 상처받지 않는 삶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