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풍경 비 갠 계룡산 자락 2016.07.02 조회 3,852 어제 온종일 비가 내렸다. 그리고 밤에도 쏟아 부었다. 새벽에 되어서야 비는 멈추고 뒷 산의 안개도 걷혀 간다. 싱싱한 여름의 풍경이 힘차다. ‹ 이전 산고양이 여름나기 비온 뒤 들깨모종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