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풍경 산고양이 여름나기 2016.06.30 조회 3,846 코쭘뱅이의 여름나기는 늘어지기만 한다. 다가가면 도망을 가는지라 멀리서 표정만 본다. 졸고 있는 고양이 팔자이다. 밥을 얻어 먹을 곳이 있다는 것.... 그래서 아둥바둥 안 해도 된다는 것.... 까이꺼~ 모델이야 얼마든지.... 밥 주는 짐승 씨도 참.... 뭘 그리 자꾸 들바다 보요? 시원하게 낮잠이나 주무시슈~~ ‹ 이전 5초만 보면 꽃 비 갠 계룡산 자락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