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풍경 甘露禪房 2016.04.19 조회 4,096 이른 아침에 차 한 잔 마시면서 밖을 내다 보노라면 이 곳이 선방이다. 연록과 진분홍 생동하는 산색 밖을 향하는 마음 접어서 안으로. 고요함 매우 고요함..... 홀로 있음.... 홀로 무심함..... 감로선방. ‹ 이전 그 섬에 내가 있었네 꽃양귀비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