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서리는 하얗게 내렸더라도.
도랑의 버들강아지는 봄을 준비하고 있구나.
왜 버들강아지를 갯버들이라고 하나.....
갯버들은 개 버들에서 왔을 것이고....
개 버들은 참 버들과 구분이 필요했다는 이야기일 게고...
갯버들이 뭔가 생뚱맞아서
갯을 개로 하고 개를 강아지로 하니...
그래서 버들강아지가 된 걸까......?
일상의 풍경
버들강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