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한 철 잘 보낸 오리떼들이 서서히 다이어트에 돌입했나 보다.
무리를 지어서 날아 올라서는 가로로 세로로 위로 아래로..
열심히 날갯짓을 하면서 비행훈련을 하는 것 같다.
다시 먼 길을 가려면 이렇게도 준비를 한다.
하물며,
인간이야 오죽 하겠는가....
준비를 하고 또 한 다음에도 다시 점검하면서
그렇게 새로운 일에 돌진을 해도 성공을 할 지에 대해서는 미지수이다.
급한 마음에 허둥대면서 남들 다 한다는 일이라고 덩달아....
너도 나도 프렌차이즈를 한다.... 뭘 한다.....
그리고는 1년도 못 버티고 나가떨어지는 모습들.....
정녕 새보다 더 현명한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