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2 · 금요일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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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 금
오주괘 →
일상의 풍경

피어 나는 길

피어 나는 길
DSC09464-편집 한쪽에서는 동백이 시들어 가고 있는데... 또 그 옆에서는 망울망울 탐스럽게 피어나고 있으니... 이것으 무궁동(無窮動)이다. 자연의 서사시이고 교향악이다. 잠시 넋을 놓고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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