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은 춥고....
밖에 나가봐도 동백 말고는 꽃도 없고...
근취저신(近取諸身)이랬으니 몸 가까운 곳을 살펴보자.....
겨울을 피해서 밥상으로 피신한 화분들....
아직은 시들지 않고 붙어 있는 호접란.
근데....
이미 사진을 찍어 봤고, 써먹기도 했는데....
또 올리면 방문자가 식상하지 않을까......
아녀....
그러니까 같은 꽃 다른 모습을 찾아야 하는겨~!
그래서 이번엔 꽃잎으로 렌즈 방향을 샥~~
오호~! 그건 또 다른 맛이네....
핑크보라의 은하로 오심을 환영합니다~~
일상의 풍경
이것도 난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