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풍경 겨울나기 2015.12.24 조회 3,616 동지가 지났으니 이제부터가 동장군의 철이다. 적어도 한 달 반은 맹추위에 시달려야 할 자연의 싸이클. 이른 새벽의 자연 풍경은 이리도 칼칼하다. 비록 지금은 서리를 뒤집어 쓰고 있을 지라도 잠시 후에 햇살이 펴지면 이내 허공으로 사라지고 말 것이니...... ‹ 이전 안개 속의 정원 辛卯가 아니라 癸卯.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