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2 · 금요일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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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 금
오주괘 →
일상의 풍경

겨울나기

겨울나기
DSC07734-편집 동지가 지났으니 이제부터가 동장군의 철이다. 적어도 한 달 반은 맹추위에 시달려야 할 자연의 싸이클. 이른 새벽의 자연 풍경은 이리도 칼칼하다. 비록 지금은 서리를 뒤집어 쓰고 있을 지라도 잠시 후에 햇살이 펴지면 이내 허공으로 사라지고 말 것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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