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2 · 금요일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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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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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풍경

辛卯가 아니라 癸卯.

辛卯가 아니라 癸卯.
DSC07870-편집 서리를 뒤집어 쓰고 있는 사진을 본 어느 제자가 말한다. "신묘(辛卯)입니다~!" 왜 신묘라고 했을까? 풀잎은 乙木이고, 그것을 힘들게 하는 서리는 辛金이지 않겠느냔 생각일게다..... 그래서 답 했다. "계묘(癸卯)네요." 비록 잠시 힘들지만 그 수분으로 성장할 수 있음이다. 만약에 호박잎에 서리가 내렸다면? 이때는 분명히 신묘라고 했어야 할 것임을.....   혹, 눈치빠른 벗님은 묻고 싶을랑가.... "왜, 겨울나기의 사진과 많이 다른냐?"고 그야 그 사이에 기술적인 진보가 눈꼽만큼 있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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