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풍경 전원생활 2015.12.19 조회 3,721 어제 저녁에는 노을이 하 아름다워서 모처럼 마당가에서 풍경을 담아 본다. 비록 계절은 동지를 향해서 달려가고 있지만 한가로운 산사에는 새소리만 가끔씩. 저물녁에 마당가를 거닐다가 문득 눈을 들어 석양을 본다. ‹ 이전 動靜論(동정론) 안개 속의 정원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