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풍경 놀이 2015.09.10 조회 3,749 화창한 초가을이다. 집에서 아이만 키우면서 동당거리다가. 모처럼 공원에 나들이 했다. 몸은 나이듦을 알겠지만.... 맘은 여전히 그 곳에 머물러 있다..... ‹ 이전 괜히 동생 낳으랬다. 괭이밥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