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3 · 토요일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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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3 · 토
오주괘 →
일상의 풍경

괜히 동생 낳으랬다.

괜히 동생 낳으랬다.
20150906-DSC02199-1   어려서..... 동생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했었다... 그래서 동생이 생겼다.... 많이 좋았다..... 그런데...... 오늘은... 그것이 후회 된다..... 아빠의 목말은 순식간에 동생에게 빼앗기고... 엄마도 난 거들떠 보지도 않는다... 왜냐하면 온통 정신이 동생에게만 가 있다. 날은.... 덥다..... 발은 더 무겁다..... 걷기도 싫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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