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서.....
동생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했었다...
그래서 동생이 생겼다....
많이 좋았다.....
그런데......
오늘은... 그것이 후회 된다.....
아빠의 목말은 순식간에 동생에게 빼앗기고...
엄마도 난 거들떠 보지도 않는다...
왜냐하면 온통 정신이 동생에게만 가 있다.
날은.... 덥다.....
발은 더 무겁다.....
걷기도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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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풍경
괜히 동생 낳으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