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감이다..........
근데...........
아직 익은 것은 아닌데.......
제 힘을 못 이기고 떨어졌다.......
작년에 너무 많이 열리더니....
올해에는 힘이 부쳤는지....
벌써부터 포기를 한 건가......
자고 나면 두어 개씩 버리는 감....
여태까지 애써 키웠는데.....
버리기는 아깝고....
먹기에는 맛이라도 들었나 싶은데....
며칠 뒀다가 몰랑~~~해 지거든.
먹을 수 있을 것도 같다......
그래도... 명색이 감인데...
감자 보단 낫겠지...... 설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