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3 · 토요일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인연이 되셔서 고맙습니다
05.23 · 토
오주괘 →
일상의 풍경

가로림만(加露林灣)의 새벽

가로림만(加露林灣)의 새벽
20150830-DSC01882-3000 가로림만()의 새벽은 분주하다. 갈매기와 황새들.... 어부들의 때이른 움직임들..... 카메라를 들고 돌아다니는 낭월도 분주하다... 그렇게 깨어나는 가로림만의 새벽...   181장의 사진....... 그 중에서도 유독..... 눈길을 끄는 한 장의 사진.... 그래~ 이것이 가로림만이야~~~~ 바위가 닳아서 자갈이 되고..... 자갈이 다시 닳아서 모래가 된다.   바위가 강할까? 물이 강할까? 그건 구분해서 뭘해...? 그냥 아름다운 풍경만 무심으로 볼 뿐. 늘 수다스러운 낭월도 이렇게 가끔은 긴 말을 아끼고 싶을 때가 있다. 그래서 딱 한 장의 사진으로.... 그날 새벽의 모든 추억을 저장한다.  
목록으로 — 일상의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