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3 · 토요일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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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3 · 토
오주괘 →
일상의 풍경

내일 일은 모른다.

내일 일은 모른다.
DSC00291   나도, 오늘 새벽에 이렇게 될 줄은 몰랐다. 다른 애들 처럼 그렇게 토실토실한 알을 품고 상쾌한 가을을 맞이할 줄만 알았다. 그런데 눈을 떠보니 나는 땅 바닥을 뒹굴고 있구나. DSC00283 어제의 나를 아무리 추억한들..... 그것이 오늘일 수는 없다. 나는 그렇게 말라 갈 것이고.... 거름이 되어서 오늘까지는 살아있는 저 친구들을 위해서 뒷바라지를 하는 길 밖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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