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9.29 · 화요일(丙午日)
●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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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29 · 화(丙午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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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풍경

가을풍경


추석날은 지났어도 달은 중추만월이구나.

 


상수리 주워다 묵쒀 먹자고 꼬시는 말에 따라 나섰다.

 


밤나무에는 이미 가을이 담뿍 내려 앉았구나.

 


아직 준비가 덜 된 녀석들.....

 


준비가 다 된 녀석들이 뒤엉켜서 풍경을 만든다.

 


돼지, 다람쥐, 청설모들이 신났겠다.....

 


 

 

 


상수리는 생각보다 많이 안 보인다.

 


 

 

 


 

 

 


 

 

 


상수리 주우러 갔는데 밤이 더 많다.

 


그냥 보이는 대로 몇 개 주워 담았다.

 


 

 

 


아무래도 또 가자고 하게 생겼다는 불길한 예감이 드는구나....

뭐 그래도 괜찮다. 혼자 산에 보내는 것이 더 걱정인 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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