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2 · 금요일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인연이 되셔서 고맙습니다
05.22 · 금
오주괘 →
소설적천수

오행소설 적천수(滴天髓)를 마칩니다

 

오행소설 적천수(滴天髓)를 마칩니다

 

그동안 손이 이끄는 대로

여기까지 이어져 온 적천수타령이었습니다.

때론 재미있고, 또 때론 지루했으리라고 여깁니다.

그럼에도 그때그때마다 떠오르는

작은 생각의 조각들을 따라서

아무런 것에도 구애받지 않고

중언부언(重言復言)했습니다.

비록 그렇더라도 낭월이 바라는 것은

 

이 적천수 타령으로 인해서

벗님의 오행놀이에 작은 보탬이나마

되었다면 가장 큰 보람으로 여기겠습니다.

 

모쪼록 앞으로도 학문의 길이

무궁무진하게 뻗어가시고

아름답고 좋은 인연들을 만나서

저마다 품었던 꿈들이 활짝

개화(開花)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5乙巳年 9

계룡감로에서 낭월 두손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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