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풍경 난해한 타로 ...... 2018.03.09 조회 4,141 어수선한 시국을 보면서....무심코 뽑아 본.....오쇼젠 타로 세 장.....난해하구나.....政....言....法....아, 모르겠네..... ‹ 이전 한목향양(寒木向陽) 계룡산의 봄소식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