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풍경 계룡산의 봄소식 2018.04.01 조회 3,966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봄뜨락에서도 볼 수 있는 봄바삐 살다가 보니.... 어느덧 4월올 봄에도 어김없이화사한 꽃망울을 들고 찾아온 벚꽃4월의 첫날 아침에...문득 눈길을 준다.작년에는......벗님들을 환영해 줬는데...올해는 아무래도....꽃이 일찍.....아니 만남이 늦어진 거지....고운 자태의 제비꽃이 말한다."나를 밟지 마세요~!"자연이란.....존재감을 그대로 보여 주는 것.... ‹ 이전 난해한 타로 ...... 벚꽃 속에 묻혀서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