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5] 초야(草野)의 학자를 방문함.
[제515화] 초야(草野)의 학자를 방문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어제는 어느 학자를 뵙고 왔습니다. 실은 며칠 전에 천안에 사는 한 독자께서 방문을 해 주셨는데, 마침 친구들과 동행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차 한 잔 나누면서 담소를 하는 중에 동행한 한 친구가 자신의 부친께서도…
[제515화] 초야(草野)의 학자를 방문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어제는 어느 학자를 뵙고 왔습니다. 실은 며칠 전에 천안에 사는 한 독자께서 방문을 해 주셨는데, 마침 친구들과 동행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차 한 잔 나누면서 담소를 하는 중에 동행한 한 친구가 자신의 부친께서도…
[제514화] 집밥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계룡산에는 어제 밤부터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오늘도 내리는데 바람까지 살살 일어나는 것이 신발부터 안으로 들여놓고 다른 일을 봐야 한다는 것을 예고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엇 저녁에 그렇게도 하루살이들이 불을 보고 달려들 적에 알아봤습니다만…
어둠이 내리기 시작하면 불을 켜 놓을 수가 없습니다. 온 산중의 모기떼처럼 보이는 하루살이들이 새까맣게 달려들기 때문에. 낮에는 그렇게 시원하고 한가로운 산골이지만 이렇게 어둠이 내리는 초저녁이면 문을 열어 놓을 수가 없네요. 아마도 이런 것은 산중에 사는 고통이라고 해도 되지 않을까요…
[제513화] 상담을 어디까지 봐야 할까.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봄꽃들이 대략 놀다 간 자리에는 해당화가 메워주고 있습니다. 어느 사이에 여름 꽃들이 피어나기 시작했나 보네요. 그래서 또 아름다운 계룡산입니다. 비가 부슬부슬 내리고 있는 아침입니다. 뭔가 분위기가 있어 보인다는 생각…
2011-05-09 2011-05-17 2011-05-17 2011-06-18 2011년 7월 11일 2011년 7월 28일 한 여름 녹색의 자연에 한 줄기 고운 빛의 선물.
에구 ! 니 팔자도 참..... 기가 찬다.다 미기 살릴라카마 날갯죽지가 몸살나겄다.....쪼매만 낳던둥 할 끼지........ 쯧쯧..... 아침까지도 먹이를 물고 들락거렸는데....잠시 방문한 손님과 이야기를 나누는 사이에이삿짐을 쌌다.이사 나가는 장면을 보고 싶었는데,다시는 돌아오…
2011년 4월 30일부터 5월 13일까지 그리고..... 10월 25일에는 이랬다. 다 털리고......
[제512화] 공인(公人)과 예인(藝人)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아침 날씨가 꽤 쌀랑하네요. 어찌 보면 비가 오고 싶은 것도 같고, 아직도 봄이라고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헷갈리기도 하는 분위기로도 보입니다. 요즘의 인터넷포털에서는 어느 가수의 이혼에 대해서 좀 시끌시끌한 모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