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3] 십성과 용신 그것이 문제로다!
[제563화] 십성(十星)과 용신(用神) 그것이 문제로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장맛비 덕분에 조금은 시원한 하루가 될 것 같습니다. 요즘은 낭월이 뭔 일을 하나 싶으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용신에 대해서 고민을 하시는 독자들을 위해서 『用神』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초고는 거의 마무리…
[제563화] 십성(十星)과 용신(用神) 그것이 문제로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장맛비 덕분에 조금은 시원한 하루가 될 것 같습니다. 요즘은 낭월이 뭔 일을 하나 싶으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용신에 대해서 고민을 하시는 독자들을 위해서 『用神』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초고는 거의 마무리…
[제562화] 갑골문(甲骨文)에서 찾은 바뀔 역(易)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간밤부터 줄기차게 쏟아지는 빗줄기를 바라보고 있노라니 시원한 것이 살만 하네요. 어떤 곳에서는 너무 많은 비가 쏟아진 데도 있다고 하니 피해도 발생하지 싶습니다. 다만 계룡산 자락에서는 이제 그만 내려도 되겠…
[제561화] 적기도 전에 사주가 보인다니~!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기다리던 비는 약간의 아쉬움을 남긴 채로 물러갔는데 금명간에 또 내린다고 하니까 기대를 해 봅니다. 문득 한담을 보니까 전에 올린 글이 한 달을 다 채워가네요. 그래서 그 사이에 뭘 하고 지내느라고 이렇게 바빴나..…
[제560화] 드디어 시콜 끝~!!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어제 인쇄소에서 시시콜콜 명리학시리즈의 마지막 책인 六甲(육갑)을 찾아옴으로 해서 장장(!) 3년 간의 작업에 마침표를 찍게 되었네요. 오랫동안 기다려 주신 벗님들께 마쳤다는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어서 다행이다 싶습니다. 이렇게…
[제559화] 안 보이는 것을 보려는 노력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지난 주말에는 경주나들이를 했습니다. 서라벌대학의 풍수명리학과에서 특강을 부탁을 받았는데 작년에도 사정이 있어서 승락을 하지 못한 짐(?)이 있었던지라 옛 인연을 생각하여 마음을 내었던 것이지요. 그래서 모처럼 바깥 잠…
[제558화] 산골에도 광케이블이 개통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한낮에 비록 덥지만 아침만큼은 무엇에다 비할 수 없을 정도로 상쾌한 계룡산 자락입니다. 그렇게도 바라고 있었던 광케이블이 이 깊은 산고랑에도 특별히(!) 설치되었습니다. 그래서 좀 더 시간을 절약할 수 있게 되었…
[제557화] 시간과 공간의 중간에서 산다면.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이제 제법 덥네요. 오늘 오후에는 아무래도 못 견디겠어서 에어컨을 켜봤습니다. 원래 더위라면 질색인 낭월인데 이거 아무래도 올 여름도 넘어가려면 고생 좀 하겠습니다. 그래도 달리 알래스카로 휴가를 떠날 수도 없는 일…
자주 목단만 보다가 2년 전에 서너 가지의 목단을 구해다 심었는데 올해에서야 보답을 하네요. 초여름의 풍경이 그래서 또 한 번 아름답습니다. 다음 타자도 열심히 내공을 기르고 있네요. 불두화입니다. 아마도 초파일 때쯤이면 하얀 꽃으로 변하지 싶습니다.
[제556화] 사전에서 만난 개(犬) 랑 놀기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화사한 늦봄의 따스한(조금은 더운) 계룡산 오후입니다. 글을 쓰다가보면 가끔은 전혀 엉뚱한 글자에 팔려서 사전이라고 생긴 것은 다 뒤지고 다니는 경우가 있지요. 오늘은 바로 그 이야기를 해 보려고 합니다. 이른바 '…
오늘 아침에 바라본 뒷산의 풍경은 연녹색의 잔치였습니다. 하 아름다워서 파노라마로 만들어서 조금 크게 저장했습니다. 크게 보시려면 줌 버튼을 눌러보시기 바랍니다. 같은 위치인데 아래는 바로 이틀 전에 찍은 풍경입니다. 봄비를 맞고 나더니 갑자기 온 산의 색이 바뀌어버렸네요. 2012년 …
[제555화] 선(線)과 면(面)의 음양적 관법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오늘 화인이 점심을 먹고 논산 전화국에 갔습니다. 며칠 전에 전화국에서 광케이블을 설치해 달라고 하도 청원이 들어와서 실사를 나왔다고 하기에 뭔가 변화가 생기나보다 했는데 설치를 해 주는 것으로 결정이 났다면서 서…
[제554화] 재미있는 오쇼젠 타로 임상담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며칠 맑아서 꽃풍경이 아름답다 했더니만 저녁이 되면서 비가 쏟아지네요. 아마도 꽃잎들이 비에 두들겨 맞아서 사방으로 쏟아져 내리지 싶습니다. 그래도 며칠 벚꽃이 곱게 피어날 수 있도록 봐줬으니 그것만으로도 고맙다고 해야 …
[제553화] 성명학의 81획수 길흉 출처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화창한 봄날에 이름타령이나 좀 하려고 한 마음을 일으킵니다. 누구나 관심이 있으실 것이므로 약간이나마 이해에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낭월은 언제부턴가 작명은 하지 않는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자꾸만 이름을 지어 달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