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6 · 월요일(辛巳日)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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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6 · 월(辛巳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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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월학당안내

총 158편
[고인의 지혜 19〈인상여〉] 불패의 협상가로 활약하다

[고인의 지혜 19〈인상여〉] 불패의 협상가로 활약하다

[클릭하면 판매서점으로 연결됩니다] 차례 머리말 7 제1화 부서진 구슬과 짖긴 사직서 9 제2화 범의 가죽을 내어주고 뼈를 취하다 19 제3화 흠집 없는 구슬과 태산의 곤돌라 29 제4화 멈춘 강물과 수레를 비켜선 호랑이 37 제5화 한강의 컵라면과 거짓된 도피처 45 제6화 아교가 발…

2026.03.04 조회 308
[고인의 지혜 18〈맹상군〉] 식객 3천 명이 제국을 세우다

[고인의 지혜 18〈맹상군〉] 식객 3천 명이 제국을 세우다

[클릭하면 판매서점으로 이동합니다] 차례 머리말 7 제1화 무너진 파리의 꿈과 길잃은 식객 9 제2화 의(義)를 사는 여자와 교토삼굴의 설계 19 제3화 장검가(長劍歌)를 부르는 여인 29 제4화 교활한 토끼는 덫을 찢고 승천한다 39 제5화 깨진 독에 물 붓기, 죽은 자의 장부(帳簿)…

2026.03.04 조회 340
[고인의 지혜 17〈여불위〉] AI 안경에 사활을 걸다

[고인의 지혜 17〈여불위〉] AI 안경에 사활을 걸다

[클릭하면 판매서점으로 연결됩니다] 차례 머리말 7 제1화 버려진 돌 속에 옥이 숨어 있다 9 제2화 우면산의 세 사람, 100년을 내다본 꿈 19 제3화 미친놈은 미친놈이 알아본다 27 제4화 용을 그렸으나 눈동자가 없구나 37 제5화 쇠를 깎아 살을 입히다 47 제6화 바람을 타고 …

2026.02.28 조회 325
[고인의 지혜 16〈안영〉] 동대문 옷장수의 천하경영

[고인의 지혜 16〈안영〉] 동대문 옷장수의 천하경영

[클릭하면 판매서점으로 연결됩니다] 차례 머리말 7 제1화 동대문 평화시장의 새벽 9 제2화 개구멍으로 들어오라 하시면 25 제3화 강남의 귤, 강북의 탱자 35 제4화 두 벌의 용포(龍袍)와 세 명의 도둑놈 47 제5화 법(法)은 그물을 치고, 사람은 마음을 깁는다 59 제6화 어둠이…

2026.02.28 조회 329
[고인의 지혜 15〈상앙〉] 썩은 살은 도려내야만 한다

[고인의 지혜 15〈상앙〉] 썩은 살은 도려내야만 한다

[클릭하면 서점으로 연결됩니다] 차례 머리말 7 제1화 새벽 벤치와 육개장 사발면 9 제2화 붉은 강물과 사제의 연(緣) 31 제3화 혀를 자르는 칼 단설(斷舌) 43 제4화 제왕의 역린과 사냥개의 목줄 53 제5화 흰개미와 무너지는 기둥 65 제6화 죽은 자의 스위치 77 제7화 여섯…

2026.02.28 조회 272
[고인의 지혜 14〈범려〉] 범려를 만난 거상 김만순

[고인의 지혜 14〈범려〉] 범려를 만난 거상 김만순

[클릭하면 판매서점으로 연결됩니다] 차례 머리말 7 제1화 문경새재, 피보다 붉은 배추반의 눈물 9 제2화 서울 가락동, 늑대들의 소굴에 뛰어 들다 21 제3화 하늘을 읽는자, 땅을 지배한다 31 제4화 금의환향(錦衣還鄕), 씨앗을 뿌리는 자 43 제5화 사지(死地)에서 피는 꽃 53 …

2026.02.20 조회 293
[고인의 지혜 13〈추연〉] 낭월이 만난 오행대종사

[고인의 지혜 13〈추연〉] 낭월이 만난 오행대종사

[클릭하면 서점으로 연결됩니다] 차례 머리말 7 제1화 쇳가루 섞인 밥과 가마솥 아궁이의 불꽃 9 제2화 돼지머리 앞에서 우주를 읽다 21 제3화 얼굴에 멍투성이 여인과 깊은 한숨 31 제4화 낯선 노인과의 기이한 인연 43 제5화 직하(稷下)의 웅변과 오행관법의 탄생 55 제6화 나선…

2026.02.19 조회 316
[고인의 지혜 12〈관중〉] 관중(管仲)이 밀양을 엮다

[고인의 지혜 12〈관중〉] 관중(管仲)이 밀양을 엮다

[클릭하면 판매서점으로 연결됩니다] 머리말 7 제1화. 창고가 비었는데, 예절은 무슨 소용인가 9 제2화. 나를 낳은 건 부모지만, 나를 알아보는 건 장사꾼이다 19 제3화. 비겁함이라는, 껍질 속에 숨긴 효심 29 제4화. 띠돈을 맞춘 화살 41 제5화. 함거(檻車)에서 부른 노래, …

2026.02.10 조회 330
[고인의 지혜 11〈공자〉] 상갓집 개, 서울의 별이 되다

[고인의 지혜 11〈공자〉] 상갓집 개, 서울의 별이 되다

[클릭하면 판매서점으로 연결됩니다] 차례 머리말 7 제1화 상갓집 개와 비 내리는 포장마차 9 제2화 닭 잡는 데 소 잡는 칼을 쓰다 19 제3화 썩은 고기 냄새는 덮을 수 없다 29 제4화 썩은 나무는 조각할 수 없다 41 제5화 아침에 도를 들으면 저녁에 죽어도 좋다 53 제6화 아…

2026.02.10 조회 354
[고인의 지혜 10〈편작]〉] 내과의사의 메스와, 편작의 침(針)

[고인의 지혜 10〈편작]〉] 내과의사의 메스와, 편작의 침(針)

도서 상세보기[클릭하면 판매서점으로 연결됩니다] 차례 머리말 … 4 제1화 차트 속에 사람은 없다 … 9 제2화 기계는 보지 못하는 불꽃 … 17 제3화 검은 물, 그리고 수승화강(水昇火降) … 29 제4화 미쳐버린 회장님과 붉은 돌의 저주 … 37 제5화 독(毒)으로 독을 잡다, 주사…

2026.02.09 조회 373
[고인의 지혜 9〈강태공〉] 마음을 낚는 국밥집, 태공식당

[고인의 지혜 9〈강태공〉] 마음을 낚는 국밥집, 태공식당

[클릭하면 판매서점으로 연결됩니다] 【차례】 머리말····· 7 제1화 위수(渭水)는 아니지만, 뚝배기는 끓는다 ····· 9 제2화 그릇을 바꾸니 천하가 담기더라 ····· 21 제3화 호랑이 굴에 들어가야 호랑이의 충치를 본다 ····· 31 제4화 칼(刀)로는 벨 수 없는 것들 ·…

2026.02.05 조회 330
[고인의 지혜8〈한비자〉] 한비자의 칼

[고인의 지혜8〈한비자〉] 한비자의 칼

[클릭하며 서점으로 연결됩니다] 차례 머리말 7 제1화 유로(喩老), 무위(無爲)의 검을 뽑다 9 제2화 팔간(八姦), 침대 밑의 적(敵) 17 제3화 참오(參伍), 영혼을 설계하는 자 27 제4화 이목(移木), 법(法)을 숭배하는 괴물 37 제5화 추호(秋毫), 재(灰) 속에 핀 꽃 …

2026.02.03 조회 449
[고인의 지혜 7〈장자〉] 시골군청 공무원, 장자를 만나다

[고인의 지혜 7〈장자〉] 시골군청 공무원, 장자를 만나다

[클릭하면 판매서점으로 이동합니다] 차례 머리말 7 제1화 9급 공무원이 비상을 꿈꾸다 9 제2화 메추라기가 어찌 대붕의 뜻을 알리오 17 제3화 쓸모없는 나무라서 천수를 누리네 25 제4화 셋을 주든 넷을 주든 무엇이 다르랴 35 제5화 나비가 된 꿈인가, 나비가 나를 꿈꾸는가 45 …

2026.02.03 조회 341
[고인의 지혜 6〈순자〉] 철창 속의 야수, 예를 입다

[고인의 지혜 6〈순자〉] 철창 속의 야수, 예를 입다

[클릭하면 판매서점으로 연결됩니다] 차례 머리말 7 제1화 권학(勸學), 청색은 쪽보다 푸르다 9 제2화 수신(修身), 지렁이와 게의 비유 17 제3화 성악(性惡), 먹고 싶고 입고 싶은 것이 본성 27 제4화 화성기위(化性起僞), 썩은 나무와 거름흙의 비유 37 제5화 천론(天論), …

2026.01.29 조회 337
[고인의 지혜 5〈묵자〉] 건달들, 겸애의 방패를 들다

[고인의 지혜 5〈묵자〉] 건달들, 겸애의 방패를 들다

[클릭하면 판매서점으로 연결됩니다] 차례 머리말 7 제1화 칼날 위의 밤, 그리고 검은 옷의 남자 9 제2화 칼로 벤 상처는, 약으로 깁는다 19 제3화 도독보다 못한 포졸, 깡패보다 나은 이웃 25 제4화 어둠 속의 눈(目), 그리고 깨진 곤봉 39 제5화 늑대가 떠난 굴에, 호랑이들…

2026.01.28 조회 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