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10.10 · 토요일(丁巳日)
●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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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 지혜 9〈강태공〉] 마음을 낚는 국밥집, 태공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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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머리말····· 7

 

제1화 위수(渭水)는 아니지만, 뚝배기는 끓는다 ····· 9

 

제2화 그릇을 바꾸니 천하가 담기더라 ····· 21

 

제3화 호랑이 굴에 들어가야 호랑이의 충치를 본다 ····· 31

 

제4화 칼(刀)로는 벨 수 없는 것들 ····· 41

 

제5화 밤에는 가면(假面)을 벗는다 ····· 55

 

제6화 꼬리가 몸통을 흔든다 (미능진체, 尾能振體) ····· 67

 

제7화 민심(民心)은 밥심에서 나온다 ····· 79

 

제8화 손 안 트는 약(不龜手)과 금 백 냥 ····· 93

 

제9화 칼(刀)의 춤, 그리고 설탕의 유혹 ····· 105

 

제10화 혀는 속여도, 위장(胃腸)은 못 속인다 ····· 117

 

제11화 조미료의 변명과, 호랑이 소(칡소) ····· 127

 

제12화 썩은 콩(메주)과, 상처받은 장미 ····· 139

 

제13화 하늘을 움직이는 자, 땅을 덮다 ····· 151

 

제14화 위수(渭水)의 곧은 낚시, 그리고 국밥 한 그릇 ····· 163

 

제15화 갯벌의 용(龍)은, 안개를 타고 온다 ····· 173

 

제16화 범(虎)이 달려간다, 산천(山川)이 떤다 ····· 185

 

제17화 표범(豹)은 무늬를 숨기고, 두부는 종을 울린다 ····· 197

 

제18화 개(犬)는 주인을 위해, 불 속으로 뛰어든다 ····· 209

 

제19화 솥 안의 우주(宇宙), 그리고 춤추는 칼과 꽃 ····· 219

 

제20화 굽은 바늘, 세월 대신 웃음을 낚다 ····· 229

 

 

 

작가의 말·····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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