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10.10 · 토요일(丁巳日)
●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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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 지혜 5〈묵자〉] 건달들, 겸애의 방패를 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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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머리말 7

 

제1화 칼날 위의 밤, 그리고 검은 옷의 남자 9

 

제2화 칼로 벤 상처는, 약으로 깁는다 19

 

제3화 도독보다 못한 포졸, 깡패보다 나은 이웃 25

 

제4화 어둠 속의 눈(目), 그리고 깨진 곤봉 39

 

제5화 늑대가 떠난 굴에, 호랑이들이 모인다 47

 

제6화 묵가검(墨家劍)은, 피를 묻히지 않는다 57

 

제7화 썩은 가지는, 잘라내야 나무가 산다 65

 

제8화 돈맥경화와, 감자화폐 75

 

제9화 멈추지 않는 수레는, 결국 엎어진다 83

 

제10화 근본 없는 칼은, 흉기일 뿐이다 93

 

제11화 운명은 하늘이 아니라, 내 땀방울에 있다 103

 

제12화 사랑이 없는 정의는, 광기(狂氣)다 113

 

제13화 꽃에는 독이 있고, 사랑에는 가시가 있다 123

 

제14화 붉은 꽃에는 가시가 없다, 다만 독이 있을 뿐 129

 

제15화 성난 물결도, 의로운 둑은 무너지지 않는다 143

 

제16화 벽돌에 갇힌 눈물, 그리고 백성을 위한 성(城) 153

 

제17화 칼보다 강한 방패, 지혜를 가르치는 학교 161

 

제18화 귀는 열고 입은 닫아라, 그래야 들린다 173

 

제19화 묵가의 여름방학, 에메랄드 트라이앵글을 접수하다 185

 

제20화 사랑은 서로를 구원하고, 노을은 바다를 품는다 195

 

 

 

작가의 말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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