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2 · 금요일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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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351편

[201] 제18장 면상의 기본 / 1. 형상(形狀)을 따르는 본성(本性)

[201] 제18장 면상(面相)의 기본(基本) 1. 형상(形狀)을 따르는 본성(本性) 자원은 체용과 정신에 대한 공부를 정리한다고 며칠 동안 보이지 않았다. 우창도 자신의 생각들을 정리하느라고 골몰(汨沒)하다가 보니 계절은 어느 사이 폭염의 시작을 예고하는 맹하(孟夏)로 접어 들어가고 …

2017.05.11 조회 10,594

[200] 제17장 체용(體用)의 도리(道理)/ 17. 체용(體用)과 정신(精神)

[200] 제17장 체용(體用)의 도리(道理) 17. 체용(體用)과 정신(精神) “그것은 인겁(印劫)이 식재관(食財官)보다 부족하여 약자(弱者)가 된 경우를 말하는 것이잖아요. 이러한 때에는 스스로 능력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것을 발휘할 힘이 부족한 것으로 보겠어요.” “옳지~! 맞은 말…

2017.05.10 조회 10,499

[199] 제17장 체용(體用)의 도리(道理)/ 16. 설기(洩氣)와 누설(漏泄)의 사이

[199] 제17장 체용(體用)의 도리(道理) 16. 설기(洩氣)와 누설(漏泄)의 사이 그렇게 다음 구절로 넘어가려 순간에 우창이 문득 생각이 난 듯이 한마디 했다. “이치는 그렇다고 하더라도 손익(損益)에 대한 경도 스승님의 마음은 조금 이해를 해서 풀이를 해 보고 넘어갔으면 좋겠는데…

2017.05.09 조회 10,316

[198] 제17장 체용(體用)의 도리(道理)/ 015. 강체극설(剛體剋洩) 약체생부(弱體生扶)

[198] 제17장 체용(體用)의 도리(道理) 15. 강체극설(剛體剋洩) 약체생부(弱體生扶) 우창은 진심(眞心)으로 고월의 가르침에 감사했다. “고월의 가르침이 아니었다면 이만큼의 이치를 깨닫는데 아마 모르긴 해도 3년은 보냈어야 할 것이네. 고마운 말을 하고 싶네.” “이거 왜 이러시…

2017.05.08 조회 10,281

[197] 제17장 체용(體用)의 도리(道理)/ 14. 용신(用神)과 적성(適性)

[197] 제17장 체용(體用)의 도리(道理) 14. 용신(用神)과 적성(適性) 두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있던 우창이 말했다. “고월의 말을 생각해 보면, 운명학은 운명의 범주(範疇)에서 논하는 것이 옳겠고, 삶의 전체를 다 감당한다는 것은 불가하다는 의미로 생각이 되는데 맞게 이해를 …

2017.05.07 조회 10,305

[196] 제17장 체용(體用)의 도리(道理)/ 13. 운명에 간섭하는 요인(要因)

[196] 제17장 체용(體用)의 도리(道理) 13. 운명(運命)에 간섭(干涉)하는 요인(要因) 우창과 자원은 고월이 말하는 것을 하나도 놓치지 않으려는 듯이 이목(耳目)을 집중(集中)했다. 그것을 본 고월이 차근차근 말했다. “만약에 한날한시에 태어난 쌍둥이가 있다고 하세. 이 둘의 …

2017.05.06 조회 9,942

[195] 제17장 체용(體用)의 도리(道理)/ 12. 강자(强者)의 식재관(食財官)

[195] 제17장 체용(體用)의 도리(道理) 12. 강자(强者)의 식재관(食財官) 우창은 며칠 동안 생각의 시간을 보냈다. 자평명리학(子平命理學)의 체용법(體用法)에 대해서 깊이 음미하게 되면서 어딘가 모르게 짓누르던 마음은 무척이나 가벼워졌다. 막연하게 느껴졌던 생극(生剋)의 이치(…

2017.05.05 조회 10,031

[194] 제17장 체용(體用)의 도리(道理)/ 11. 강자(强者)와 약자(弱者)

[194] 제17장 체용(體用)의 도리(道理) 11. 강자(强者)와 약자(弱者) 이야기를 다 듣고 난 자원이 말했다. “임싸부의 말씀을 정리해 보면, 첫째는 월령에서 득실(得失)을 보고, 다음으로는 일지에서 득실을 보고, 마지막으로 세력에서 득실을 보면 된다는 말씀인 거잖아요?” 그렇게…

2017.05.04 조회 9,882

[193] 제17장 체용(體用)의 도리(道理)/ 10. 동지(冬至)와 입춘(立春)사이

[193] 제17장 체용(體用)의 도리(道理) 10. 동지(冬至)와 입춘(立春)사이 월률분야에 대해서 이해를 하게 된 우창이 다시 월령의 관계에 대해서 고월에게 질문을 했다. “내친김에 확실하게 정리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네.” “오, 뭔가? 어서 말해 보시게.” “절기(…

2017.05.03 조회 9,770

[192] 제17장 체용(體用)의 도리(道理)/ 9. 난해한 월률분야(月律分野)

[192] 제17장 체용(體用)의 도리(道理) 9. 난해(難解)한 월률분야(月律分野) “지금부터 하는 이야기는 자원에게는 아마도 약간 어렵거나 혼란스러울 수도 있으니까 귀를 잘 기울여서 들어보고 궁금한 것은 즉시로 물어서 정리하도록 하게.” “알았어요. 열 번 물어서 안 되면, 백 번을…

2017.05.02 조회 9,993

[191] 제17장 체용(體用)의 도리(道理)/8. 억부(抑扶)의 핵심(核心)

[191] 제17장 체용(體用)의 도리(道理) 8. 억부(抑扶)의 핵심(核心) 잠시 차를 마신 우창과 자원은 고월의 설명에 귀를 기울였다. 특히 ‘간단한 문제가 아니라’는 말에 한마디라도 놓치지 않으려고 집중(集中)했다. “억(抑)에는 약자의부(弱者宜扶)라는 단서가 붙어 있다네.” “그…

2017.05.01 조회 9,281

[190] 제17장 체용(體用)의 도리(道理)/ 7. 도유체용(道有體用)

[190] 제17장 체용(體用)의 도리(道理) 7. 도유체용(道有體用) 우창은 역학을 연구하는 것으로 평생의 업으로 삼은 상병화(尙秉和)의 동의를 얻게 되자 나름대로 품었던 의문이 이치에서 벗어나지 않았다는 것을 생각하고는 안심이 되었다. 물론 그것 하나만으로 역경을 논할 수는 없지만,…

2017.04.30 조회 9,230
[189] 제17장 체용(體用)의 도리(道理)/ 6. 강태공(姜太公)과 문왕(文王)

[189] 제17장 체용(體用)의 도리(道理)/ 6. 강태공(姜太公)과 문왕(文王)

[189] 제17장 체용(體用)의 도리(道理) 6. 강태공(姜太公)과 문왕(文王) 이번에는 상병화보다도 상인화가 오히려 더 성화였다. 그래서 우창이 그 당시의 상황을 상상(想像)해 본 생각에 대해서 이야기를 꺼냈다. 이것은 상인화에 대한 선물이기도 했다. 기왕이면 재미있게 양념을 섞어서…

2017.04.29 조회 9,133

[188] 제17장 체용(體用)의 도리(道理)/ 5. 불치하문(不恥下問)

[188] 제17장 체용(體用)의 도리(道理) 5. 불치하문(不恥下問) 그러자, 이야기를 흥미롭게 듣고 있던 상인화가 손뼉을 치면서 말했다. “이제야 그 잘난 오라버니의 궤변(詭辯)이 얼마나 허망한 사상누각(沙上樓閣)이었는지를 깨달으셨죠?” “아니, 누이가 그렇게까지 말을 할 줄은 몰랐…

2017.04.28 조회 8,786

[187] 제17장 체용(體用)의 도리(道理)/ 4. 중천건(重天乾)이 처음인 이유

[187] 제17장 체용(體用)의 도리(道理) 4. 중천건(重天乾)이 처음인 이유(理由) 자원(慈園)의 이야기를 조용히 미소를 머금은 채로 듣고 있는 상인화를 보면서 감동한 우창은 지난 시절의 힘들었던 이야기를 담담히 하면서 스스로 감격하는 자원의 마음에 대해서 안쓰러운 마음이 가득했다…

2017.04.27 조회 8,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