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2 · 금요일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인연이 되셔서 고맙습니다
05.22 · 금
오주괘 →
일상의 풍경

커피와 김밥

커피와 김밥

커피와 김밥

 

 


 

"추운데 잘 갔다와~"

아빠는 커피를 만들고

 


 

"배고프면 김밥 먹고~"

엄마는 김밥을 말았다

 


 

우리는 집에서 외칠란다.

 

그리고......... 오후 5시....

 


 

다시 한 번. 장한 대한국민~~!!

 

 




 

추운데 보람이 있었겠다. 

조심해서 잘 들어오거라........

 

그날 그 시간에 그 자리에 너도 있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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