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풍경 커피와 김밥 2024.12.14 조회 3,075 커피와 김밥 "추운데 잘 갔다와~"아빠는 커피를 만들고 "배고프면 김밥 먹고~"엄마는 김밥을 말았다 우리는 집에서 외칠란다. 그리고......... 오후 5시.... 다시 한 번. 장한 대한국민~~!! 추운데 보람이 있었겠다. 조심해서 잘 들어오거라........ 그날 그 시간에 그 자리에 너도 있었음을..... ‹ 이전 화분들의 피한(避寒) 토스.....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