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풍경 화분들의 피한(避寒) 2024.12.11 조회 2,794 화분(花盆)들의 피한(避寒) 동지가 다가오니 날씨도 많이 쌀랑하다. 따뜻한 차 한 잔이 더욱 감사한 계절이다.더 춰지기 전에 연지님이 서두른다. 겨울을 살아야 하는 화초들이 모두 이사를 마쳤다. 난로는 피워주지 않더라도 바깥과는 완전히 다른 모양이다. 이 중에도 꽃은 피워야 하는 모양이구나. 빨간 부겐베리아가 화사하다. ‹ 이전 초겨울의 저녁노을 커피와 김밥 다음 ›